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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지휘 잠수사 "좌현 중심 수색해야" 03-31 14:44


세월호 참사 직후 민간 잠수사들을 이끌고 실종사 수색작업을 지휘했던 공우영씨는 "당시 수색을 못했던 좌현 중심으로 철저히 수색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씨는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미수습자의 유해 조각 하나라도 찾기 위해선 객실 수색과 더불어 내장재를 전부 씻어내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해저면에 닿은 좌현은 손조차 넣을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져 수색하지 못했는데, 이를 중심으로 철저히 수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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