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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휴일도 공기 탁해…당분간 따뜻 03-18 20:45


오후 들어 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가 해소됐습니다.

하지만 밤사이 북쪽으로부터 미세먼지가 추가로 유입돼 내일 다시 공기가 탁해지겠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고 그 중에서도 수도권과 충남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오를 수 있겠습니다.

내일도 외출 하실 때 마스크를 챙겨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올라서 낮에 조금 덥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18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나 높겠고요.

월요일에도 17도까지 오르면서 기온만 보면 4월 중순에 해당하겠습니다.

그만큼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도 하늘은 맑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는데요.

서울과 대구가 4도로 출발하겠고 한낮 최고기온 기온 서울 18도, 대구 19도, 광주가 20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최고 2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절기상 춘분인 모레는 남쪽으로 비구름이 지나가겠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 제주와 남부지방으로 비가 내리겠고요.

고온현상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중부지방은 당분간 비소식없이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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