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뉴스초점] 막 오른 경선 레이스…한국당 '1차 컷오프' 03-18 19:56

<출연 :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각 정당의 대선 경선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3명의 후보를 선출한 국민의당은 오늘 첫 후보 토론회를 가졌고 자유한국당은 1차 컷오프 통과자를 발표했습니다.

본격화 되고 있는 경선 레이스 소식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먼저 민주당부터 살펴보면, 4차 합동 방송토론회를 마치면서 10차례의 전체 경선의 반환점에 다가갔습니다. 경선 열기가 가열되는가운데 선거인단 유입 규모가 경선 이변의 분기점 될거란 시각도 나오고 있죠?

<질문 2>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표가 33%로 여전히 부동의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선 주자 토론회 등 횟수를 더해갈수록 각 주자간 공세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데 역전의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3> 어제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 후보 9명의 정견 발표가 있었죠. 이 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늘 예비경선 통과자가 발표가 됐습니다. 결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4> 홍준표 지사가 서문시장에서 출마 선언하면서 대선주자들의 견제구와 돌직구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지지율로 볼 때 하위권에 있음임에도 이토록 경계하는 이유가 뭘까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바른정당이 대선 전 연대를 위한 물밑 접촉들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개헌을 고리삼아 대선에서 후보단일화 이뤄낼 수 있을까요?

<질문 6> 바른정당도 경선 레이스를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자들과 당 지지율이 좀처럼 반등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게다가 정운찬 전 총리 영입마저 무산되면서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돌파구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질문 7> 국민의당 경선이 안철수-손학규-박주선 3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통합·연대시점 놓고 날카로운 대립이 이어지면서 이번 경선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이 될 것 같은데요. 이와 더불어 남은 변수와 관전 포인트 짚어주시죠.

<질문 8> 3당이 대선 전 개헌을 주장하며 문재인 전 대표를 압박하고 있지만 당장 내부 단속이 더 시급해 보입니다 최근 박지원, 안철수, 유승민 등이 개헌에 부정적 입장을 밝히면서 이견을 노출하고 있는데요. 대선 전 개헌 가능할까요? 이번에 어렵다면 내년 6월 지방선거 때는 가능할까요?

<질문 9> 박 전 대통령 소환을 앞둔 검찰이 SK 총수까지 정조준하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뇌물죄'에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구속영장까지 청구할지도 관심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앞두고 서울중앙지검엔 포토라인이 설치됐습니다. 그간 전 대통령의 전례를 보면 짧게 한마디씩 소회를 밝혔는데요. 헌재 탄핵 결정에 사실상 승복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던 박 전 대통령, 어떤 발언 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