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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빅텐트 불가능…개헌 빈공약될 것" 03-18 18:42


민주당을 탈당한 김종인 전 비대위 대표는 대선을 앞두고 중도 지향 정당과 세력이 연대하는 이른바 '빅텐트론'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 전 대표는 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과 환담한 뒤 기자들과 만나 "나는 빅텐트 이야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이해관계가 모두 달라 불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대선 출마 질문에는 "혼자 힘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할 때가 되면 결심할 수도 있으며 곧 밝힐 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개헌에 대해서는 "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을 말하지만 여건상 어려워 결국 빈공약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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