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SK "재단 출연, 최 회장 사면과 무관" 03-18 18:35


SK그룹이 미르ㆍK스포츠재단에 대한 출연금은 최태원 회장의 사면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K그룹 관계자는 "재단 출연금은 경제 살리기 측면에서 낸 것일 뿐"이라며 "최순실 씨나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추가로 돈을 건넨 사실도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이같은 의혹들이 상세히 밝혀질 수 있도록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최 회장은 2015년 7월 박 전 대통령과 김창근 당시 의장이 단독 면담을 한 지 20여일 만에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하면서 청와대 측과 SK 측의 거래가 있었다는 의혹을 낳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