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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차량 복귀…전국 고속도로 곳곳 정체 03-18 17:55


[앵커]

봄나들이 떠났던 차량이 수도권으로 돌아오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정체는 오후 7시 넘어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국 연결해서 자세한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정선미 기자.

[기자]

네. 따뜻한 봄날씨에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오늘 하루 고속도로 곳곳이 혼잡했는데요.

지금은 수도권 복귀차량이 늘면서 상행선에 밀리는 구간이 많습니다.

특히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이 꽉 막혀있는데요.

면온나들목에서 둔내나들목 사이 답답한 흐름 보이고 있고요.

횡성휴게소에서 새말나들목, 만종분기점에서 여주나들목, 군자분기점에서 서창분기점 등 총 60km 넘는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안성나들목에서 안성분기점, 달래내고개에서 서초나들목 구간에서 차량 흐름 좋지 않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은 일직분기점에서 금천나들목 사이 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면 요금소 기준으로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부산에서 서울은 4시간, 대전에서 서울은 2시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3시간 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7시에서 8시쯤 해소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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