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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달아오르는 경선 열기…토론회ㆍ출마선언 이어져 03-18 16:23

<출연 :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ㆍ김관옥 계명대 교수>

본격적인 대선의 막이 올랐습니다.

후보 선출을 위한 각 정당들의 움직임도 빨라져서 다음달 초까지는 대선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간 두 분의 정치 평론가를 모시고, 각 당과 대선 후보들의 움직임 살펴 보겠습니다.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ㆍ김관옥 계명대 교수 자리하셨습니다.

<질문 1> 홍준표 지사가 오후 3시에 대구 서문시장에서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문시장이라는 전통시장에서 출마선언을 한 배경은 뭘까요?

<질문 2> 황 대행의 불출마 이후 홍준표 지사가 가장 큰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홍준표 지사가 TK 표심을 잡을 수 있을까요?

<질문 3> 한국당이 오늘 오후 당사에서 예비경선에 등록한 후보 9명 가운데 6명을 컷오프 합니다. 그리고 모레 본 경선에 진출할 4명을 선출하게 되는데요. 본 경선에 진출할 후보는 누구라고 보십니까?

<질문 4> 어제 갤럽 여론조사를 보면 문재인 전 대표가 대선레이스에서 부동의 선두를 지켰고 안희정 지사도 2주 연속 소폭 올랐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문재인 대세론, 대선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5> 오늘 오전 국민의당 TV토론회가 있었습니다.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안철수 후보와 조직력을 자신하는 손학규 후보간에 신경전이 치열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6>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경선 레이스 개막 이후, 첫 일정으로 내일 대구를 찾습니다. 박 전 대통령 탄핵을 전후로 돌아선 '보수 텃밭'의 지지를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로 봐도 될까요?

<질문 7> 바른정당이 지지율 반등에 실패하면서 위기감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바른정당이 한국당 혹은 국민의당과 대선을 앞둔 4월 즈음 후보 단일화를 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가능할까요?

<질문 8>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주요 정당들의 경선 레이스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지만 민주당을 제외한 나머지 3당의 경우 힘빠진 경선이라는 지적들이 있습니다. 3당에서 극적 반전이 나올 수 있을까요?

<질문 9> 검찰이 박 전 대통령과 SK그룹 간의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불러 조사 중인데요.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될 수도 있을까요?

<질문 10> 검찰이 1차 수사 때와는 달리 상당히 적극적으로 뇌물죄를 검토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의 수사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11> 유영하 변호사가 이틀째 박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을 방문했습니다. 검찰 소환 조사에 대비하는 거겠죠?

<질문 12> 21일 검찰 소환 조사를 앞둔 박 전 대통령 변호인단에 검찰 고위간부 출신을 영입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검찰의 예리한 칼끝을 막아낼 대표 주자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3> 덴마크 검찰이 정유라 씨 송환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정유라 씨가 덴마크검찰에 이의신청을 내면 실제 언제 귀국할 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인데요. 정유라 씨가 송환이 되면 최순실 마음이 흔들릴까요? 재판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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