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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암살 용의자 또 있다…"응급실까지 미행, 동태도 살펴" 03-18 12:16


김정남 암살에 가담한 북한 국적자들이 이미 신원이 밝혀진 8명 외에도 더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범행 현장 CCTV를 정밀분석한 결과, 김정남 암살에 관여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 두 명의 모습이 추가로 포착됐다고 전했습니다.

CCTV에는 이들이 공항에 도착한 김정남의 동태를 살피고 공항내 치료소로 이동하는 김정남을 미행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이 중 한 남성은 북한 국적의 용의자인 오종길과 당일 출국해 도주한 장남은이란 인물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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