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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박 전 대통령 앞으로 행보…칩거냐 정치행보냐 03-12 17:23

<출연 : 장성호 건국대 교수ㆍ최창렬 용인대 교수ㆍ김광삼 변호사>

사흘째 침묵을 지키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내일쯤 청와대를 떠날 거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어떤 메시지를 낼지 주목됩니다.

정치권은 조기대선이 현실화 되면서 대선레이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세 분과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장성호 건국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김광삼 변호사 어서 오세요.

<질문 1> 박 전 대통령이 내일 오전 삼성동 사저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동 사저의 시설 정비가 한창이라고 하는데, 퇴거 상황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못한 건 그만큼 기각을 확신했다고 볼 수 있겠죠?

<질문 2> 탄핵인용 이후 참모들에게 "드릴 말씀이 없다"는 반응만 보인 뒤 지금까지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침묵이 불복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침묵의 의미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3> 정치권의 탄핵 찬성 진영은 연일 헌재 결정에 대한 승복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 퇴거 계기로 대국민 메시지 낼까요? 그렇다면 내용은 승복선언이 될까요?

<질문 4> 박 전 대통령, 불소추특권이라는 방패 없이 검찰의 칼끝에 서야 합니다. 한층 탄력을 받게 된 검찰 수사의 강도와 범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구속영장 청구까지 청구할까요?

<질문 5> 수사 시기도 관심입니다. 대선 정국이 시작된 상황에서 대선 전, 후 수사 시점에 따라 대권주자들에게 어떤 이해득실이 있을까요?

<질문 6> 헌재가 파면을 선고하면서 기업의 재산권을 침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헌재의 판단이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부회장의 재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까요?

<질문 7> 정치권으로 가보죠. 조기대선이 본격화 된 가운데 문재인 전 대표 탄핵 이후로 여전히 32% 지지율을 고수하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문재인 대세론' 앞으로도 유지될까요?

<질문 8> 이에 맞서 '반문·개헌연대'도 본격 논의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탈당한 김종인 전 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제3지대를 바탕으로 '문재인 대 비 문재인' 1 대 1구도가 현실화 될 수 있을까요?

<질문 9> 탈당 이후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종인 전 대표가 인명진 위원장을 만나 대선 전 개헌 추진에 공감했습니다. 제3지대 빅텐트에 자유한국당까지 포함될까요?

<질문 10> 자유한국당도 대선 본격 채비에 나섰습니다. 대권잠룡들의 대선출마 선언이 잇따를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최대 변수는 황교안대행과 홍준표 지사아니겠습니까, 어떤 결정할까요?

<질문 11> 마지막으로 헌재의 탄핵 인용으로 정치권은 여당 없이 5당으로 재편되면서 혼란이 예상됩니다. 이 기간 제19대 대통령 선거 준비는 물론 당면한 대내외 현안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선 어떤 해법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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