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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날 풀리니 미세먼지…오후~밤 수도권 비 03-12 13:49


[앵커]

날은 포근한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또 오후부터 밤사이 한때 수도권 지역에 비도 오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도 포근합니다.

가벼운 봄 옷차림으로도 다닐만해졌습니다.

다만 서울 하늘이 뿌옇습니다.

먼지안개가 잔뜩 드리워져 시야를 가리고 있습니다.

지금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기질이 나쁨 수준 보이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 서울 98마이크로그램 등 대부분지역에서 평소보다 2배이상 높고, 경기와 경북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발령 중입니다.

오늘 종일 공기가 탁할 것으로 보이니깐요.

마스크는 꼭 챙겨서 바깥활동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 13도, 광주 17도, 대구 16.2도 보이고 있는데요.

낮최고 서울 13도, 광주와 대구 18도로 예년기온을 2~5도나 웃돌아 포근하겠습니다.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서울 경기와 영서지방에 한때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양이 워낙에 적고 내리는 지역도 좁아 건조함을 해소하긴 어렵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만큼 화재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가오는 주는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고, 봄기운은 나날이 짙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큰 일교차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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