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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2018년 관광객 2명 달에 보낸다" 깜짝 발표 02-28 22:17

미국 민간 우주선 개발업체인 스페이스X가 "내년에 관광객 2명을 달에 보내겠다"고 깜짝 발표했습니다.


전기차 테슬라의 최고경영자이자 스페이스X를 이끄는 일런 머스크는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두 명의 민간인이 달 여행을 위해 상당한 금액을 스페이스X에 예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신은 "두 명의 관광객이 예치한 금액은 수백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이고, 이들은 우주여행에 필요한 신체검사를 진행하고 올해 말부터 비행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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