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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임시정부 건물 79년만에 첫 확인 02-28 22:09


중일전쟁이 본격화한 1938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사용했던 중국 광저우 청사건물이 현존한다는 사실이 처음 확인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이 건물은 임시정부가 1938년 7월부터 같은 해 9월까지 광저우에서 청사로 사용한 동산백원으로 현재 광저우 동산구 휼고원로에 있고 주거용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광저우 임시정부 청사 건물은 당초 멸실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정부는 건물 보존 방법이 있는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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