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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 장터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02-28 22:07


제98주년 3ㆍ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의 고향 충남 천안에서 열사가 거사 계획을 각지에 알리기 위해 올렸던 봉화가 다시 타오르고 만세운동이 재연됐습니다.


봉화제에 참여한 3천여명은 횃불을 든 채 열사 추모각에서 만세운동이 벌어졌던 아우내 장터까지 1.4㎞를 행진하며 대한독립만세를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중간에는 만세 행렬과 일본 헌병대의 충돌 상황도 연출됐으며 행진은 총칼을 두려워하지 않는 만세행렬이 주재소에 불을 지르고 헌병들을 쫓아내는 것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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