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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롯데마트 불법광고물 벌금…사드보복? 02-28 21:17


중국의 수도 베이징시가 사드부지를 제공하기로 한 롯데그룹에 대해 공공장소 관리 책임을 물어 벌금처분을 내렸습니다.


중국 법제만보에 따르면 베이징시는 롯데마트 충원먼 분점에 대해 불법광고 부착을 이유로 4만4천 위안의 벌금 처분을 내렸습니다.


시 당국이 기업체에 대해 공공장소 관리책임을 물어 벌금처분을 한 것은 전례가 없는 것이어서 사드 부지 제공에 대한 보복조치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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