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정의장, 특검연장법 직권상정 요청 거부 02-28 20:16


정세균 국회의장이 야 4당 원내대표와의 회동에서 특검연장법의 직권상정이 사실상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직권상정이 오히려 혼란이 올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법사위 절차를 밟아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법에 반대해온 자유한국당이 입장을 바꾸지 않으면 특검법 처리는 사실상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는 박영수 특검의 수사기간 연장이 무산된 뒤 특검 연장을 둘러싸고 격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