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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비웃었다' 오해로 보복운전한 운전자들 02-28 17:17


서로를 오해한 두 운전자가 보복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의왕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57살 A씨와 35살 B씨를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는데요.

이들은 지난달 14일 오전 의왕시 안양판교로에서 4km 구간을 달리면서 무리하게 앞지르기를 하거나 차량으로 밀어붙이는 식으로 서로 보복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은 갑자기 앞지르기를 하고 서행하던 B씨가 웃자, 이를 본 A씨가 '자신을 비웃는다'고 오해하면서 시작됐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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