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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갑질' 협력업체 영업비밀 빼내 단가 후려치기 02-28 15:17


인천경찰청은 협력업체의 현금자동화기기 제작 도면을 빼내 다른 협력업체에 넘긴 협의로 모 대기업 계열사 생산과장 46살 A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기기의 모터를 납품하던 협력업체로부터 모터 제작도면을 빼내 다른 협력업체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터의 납품단가를 낮춰 달라는 요구를 협력업체가 들어주지 않자 영업비밀인 제작도면을 확보한 뒤 다른업체 등에 넘기고 1년간 납품단가를 2억5천만원 가량 낮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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