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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사관 앞 소녀상 함부로 철거 못한다…공공조형물로 관리 02-28 15:14


이르면 올해 4월부터 서울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이 종로구 공공조형물로 관리돼 함부로 철거되는 일이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종로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안이 지난해 구의회에 제출돼 이르면 올해 4월 본회의에 상정돼 통과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구 관계자는 "우리가 관리 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 애매한 부분이 있었다"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철거 시 구청의 심의를 거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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