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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29년 복역하고도 또…60대 지갑털이범 구속 02-28 13:48


29년이나 교도소 생활을 하고도 식당에서 지갑을 또 훔친 60대 남성이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구 일대 음식점에서 8차례 손님의 지갑에서 5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65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김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양주와 고급 만년필 등 180만원어치의 상품을 산 혐의도 받고 있는데요.

김씨는 혼잡한 점심 시간대에 식당 의자 등에 걸쳐놓은 재킷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는 식으로 범행했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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