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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살해 VX 밀봉해 말레이 밖에서 온 듯" 02-28 13:05


김정남의 살해에 사용된 것으로 발표된 맹독성 신경가스 VX가 김정남의 '얼굴에서 합성'됐을 가능성은 작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와키 마사아키 전 육상자위대 화학학교 교장은 NHK와의 인터뷰에서 "VX는 제조 최종 단계에서 가열이 필요한데 얼굴 위에서 가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마사아키 전 교장은 VX가 말레이시아 밖에서 제조돼 들어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하며 "외교행낭같이 국가가 관여한 외교 루트를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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