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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사드 협박…중국 매체들 단교까지 언급 02-28 13:03


중국 관영매체들이 롯데의 사드 부지 제공 결정과 관련해 단교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한국이 사드 배치에 동의해 스스로를 한반도의 화약통으로 만들었다"고 비난했습니다.


인민일보의 소셜미디어 매체인 협객도는 한중관계가 단교에 준하는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환구시보는 한국산 차와 휴대전화를 보이콧할 준비를 하자며 불매운동을 부추겼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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