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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맑고 포근…삼일절 눈·비 조금 02-28 12:41


[앵커]

오늘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포근하겠고 삼일절인 내일은 차츰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기상센터입니다.

봄기운이 감돌고 있죠.

햇살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고 기온도 쑥쑥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은 9.7도고요.

남부지방은 10도를 웃돌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해가 질 무렵부터는 또 기온이 가파르게 떨어지니까 큰 일교차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삼일절인 내일도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는데요.

비가 내립니다.

저녁부터 서울·경기를 시작으로 밤에는 전국에 오겠는데요.

5mm 안팎으로 적은 양이 내리겠지만 강원산간에는 최고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눈과 비는 목요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그친 뒤에는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반짝 추워지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입니다.

별다른 구름없이 맑은 모습입니다.

오후에도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이 가운데 강원영동과 전남여수, 경남 사천과 하동에는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온은 서울 11도, 대구 14도, 광주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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