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현장영상] 김해 병원에 '평화의 소녀상'…개인 건립 처음 02-28 10:44


경남 김해시의 한 개인 병원 안에 원장이 전액 사비를 내 마련한 '평화의 소녀상'이 27일 세워졌습니다.

개인이 소녀상을 세운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단발머리 소녀가 한복을 입고 앉아 있는 모습인데 의자는 없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우리 사회에서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작가는 설명했습니다.

<편집 : 강민석>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