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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미인도' 공개 거듭확인…유족 반발 02-28 10:16


국립현대미술관이 위작 논란이 일고 있는 '미인도'를 오는 4월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미술관은 "4월18일 과천관에서 열리는 '소장품 전'에서 '미인도'를 공개하겠다"며 전시는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제시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인도'가 위작이라는 입장인 천경자 화백의 유족 측은 미술관이 전시를 강행할 경우 사자 명예훼손과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하겠다며 반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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