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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사회혼란 안정시킬 책임"…다음달 초 선고 유력 02-28 10:13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변론을 마무리하며 공정한 심판 결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정미 소장 권한대행은 "재판부는 이 사건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성숙도를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는 것을 알고, 헌법 가치를 제시해 혼란 상태를 조속히 안정시켜야 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헌재는 약 2주간 평의를 걸쳐 재판관 의견을 조율한 뒤 이정미 재판관이 퇴임하는 3월 13일 이전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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