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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들 "전경련 요청은 靑지시 전달로 생각" 02-28 10:07


미르재단 출연은 청와대의 지시사항이라 생각해 당시 기업입장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취지의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


최순실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두산그룹 임원 김 모씨는 "전경련은 기금 출연 협조요청을 한다고 표현했지만 사실 청와대 지시사항을 일방 통보한 게 아니냐"는 검찰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증인으로 나온 금호그룹 임원 김 모 씨도 "기금 출연은 청와대 관심사항이라고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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