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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싫다" 일본 유치원, 원생에 "아베 힘내" 선서시켜 02-28 10:06


'한국인이 싫다'는 혐한 문서를 학부모에게 보내 논란이 된 일본 유치원이 원생들에게 '아베 총리 힘내라'라는 내용의 선서를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유치원 원생들은 일본을 나쁜 나라 취급하는 중국과 한국이 생각을 고쳐야 한다며 이렇게 선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유치원은 아베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의 스캔들이 불거진 학교법인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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