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한 걸음 더 다가온 봄…맑고 온화, 일교차 유의 02-28 08:39


2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봄에 한 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오르겠는데요.

현재 이시각 서울의 기온이 영하 0.8도로 심한 추위는 없고요.

낮동안에는 서울 11도, 대구는 14도까지 오르면서 봄기운이 감돌겠습니다.

다만 아직 아침 저녁으로는 공기가 찹니다.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만큼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쓰시고요.

감기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날이 포근해지면서 미세먼지가 수시로 말썽을 부리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충북과 전북 지역은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요.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강원동해안과 경남일부지역에는 여전히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현재시각 기온은 서울이 영하 0.8도, 대전 영하 2.1도, 창원 3.7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동안에는 서울이 서울 11도, 청주 12도, 대구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3·1절인 내일도 날은 포근하겠지만 전국에 비와 눈 소식이 들어있는데요.

오후에 수도권에서부터 시작돼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모레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이후에 잠시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반짝 춥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