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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의류 보관창고 화재…9천700만원 피해 外 02-28 07:52


[앵커]

어제 오후 경기도 파주의 의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9천 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에서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사건 사고 팽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무너진 창고 건물 사이로 희뿌연 연기가 끊임없이 솟구칩니다.

어제 오후 7시쯤 경기도 파주시 백석리의 한 의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층짜리 창고 1동과 보관된 의류 등이 모두 타 소방서추산 9천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에 의한 화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오산의 컨테이너 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인명피해 없이 20분 만에 꺼졌으나 창고 안의 목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천1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부분이 심하게 파손된 차량 안에 운전자가 갇혀 있습니다.

어제 오후 7시 10분쯤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소형 트럭이 앞서 달리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75살 권 모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울 성북구의 한 횡단보도에서는 SUV 차량이 도로를 건너던 보행자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여성 한 명이 차량 밑으로 깔렸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우회전을 하던 운전자가 보행자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연합뉴스TV 팽재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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