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정유라 특혜' 교사 10명 징계…중징계 3명에 그쳐 02-28 07:31


서울시교육청이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특혜를 준 청담고 교사 등 10명을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정씨가 다닌 청담고 1학년 체육부장과 2학년 담임, 체육부장 등 3명에게 중징계인 직위해제 처분을 내리고 청담고 교감·교장과 선화예술학교 담임 등 6명에 대해서는 경고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정씨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거나 부적정한 출결 등을 한 것이 징계사유가 됐으나 관리자인 청담고 교감·교장 등은 경고 처분 밖에 받지 않아 '솜방망이' 처벌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