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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북 압박 불충분…중국 대북송유관 차단해야" 02-27 22:25


바른정당 대권주자인 유승민 의원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해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엄청나게 강한 대북 압박을 한 것처럼 생각하지만 북한에 힘으로 작용하는 데까지는 가지 못했다"며 "더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 의원은 오늘(27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예컨대 중국이 대북송유관을 끊어버리면 북한이 '핵미사일 계속 붙들고 있을 것이냐, 망할 것이냐'를 고민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석탄이든 송유관이든, 다른 교역이든 중국이 마음 먹으면 더 진도가 나갈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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