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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한낮 포근…일교차 크게 벌어져 주의 02-27 20:11


내일도 낮 동안에는 봄바람이 솔솔 불어오겠습니다.

서울이 11도, 광주 14도 등 오늘보다 기온 더 올라가면서 마치 3월 중순 만큼 포근할텐데요.

다만 아침에는 여전히 영하권으로 출발하겠고 해가 진 뒤에도 빠르게 쌀쌀해지겠습니다.

연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어서 건강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전까지는 미세먼지도 주의해야합니다.

대기가 정체된 데다 중국서 오염물질도 들어오면서요.

수도권과 충청, 호남 등 서쪽지역으로 먼지가 일시 짙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봄햇살이 가득하겠지만 대신 영동지방과 남해안으로는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모레 3.1절에는 전국에 비가 오면서 해소될 수 있을 전망인데요.

비는 오후부터 시작되겠고 기온이 낮은 일부 중부내륙에서는 눈으로 내리겠습니다.

목요일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영하 1도, 창원 3도에서 출발해서 낮에는 서울 11도, 광주 14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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