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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만에 8천500만원' 보이스피싱 일당 덜미 02-27 18:21


서울 은평경찰서는 저렴한 이자로 대출을 바꿔주겠다고 속인 보이스피싱 조직원 45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통장 등을 빌려준 13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대출금을 상환하면 낮은 이자로 전환해 다시 돈을 빌려 주겠다고 속여 지난달 16일부터 나흘동안 20여차례 걸쳐 피해자들에게 8천5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 외국에 있는 총책도 수사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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