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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전 불안…승강장 스프링클러ㆍ안전요원 없어 02-27 18:10


지하철 역사와 차량의 안전관리가 여전히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서울메트로 등 지하철 운영기관 8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시설분야 172건, 안전관리체계 50건 등 모두 235건의 지적사항이 발견됐습니다.


일부 지하철 승차장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거나 사고가 자주나는 승차장에 상주 안전요원이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안전처는 또 지난해 서울시에서 안전분야를 직영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일부 기관이 차량정비에 대해 최저가 낙찰제 통해 외주업체와 계약을 맺은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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