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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초봄, 서울 11도…큰 일교차 주의 02-27 16:57


[앵커]

낮 동안 대부분 10도 안팎을 보여 포근했는데요.

퇴근길은 다시 쌀쌀해지겠습니다.

내일도 큰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들어봅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나날이 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서울은 낮 동안 따스한 햇살이 퍼지고요.

봄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왔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것처럼 여의도 선착장 주변은 인조벚꽃나무도 세워져서요.

마치 봄의 한가운데에 들어선 느낌 마저 들고 있습니다.

내일도 오늘 만큼이나 포근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에 서울 11도까지 올라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영하의 추위를 보이는 곳이 많아서요.

그만큼 하루새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하늘은 내일도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또 동쪽지방은 대기가 건조하겠고요.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농도가 짙어질 것으로 보여서 유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아침 기온 보시면 서울과 광주가 영하 1도, 대전 영하 3도, 대구 영상 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부분 10도 선을 넘어서겠는데요.

서울이 11도, 대전과 전주 12도, 대구와 부산 13도, 광주는 14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삼일절은 모레는 오후에 서울ㆍ경기지역을 시작으로 밤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이후에는 기온이 약간 떨어지겠지만 이번 주는 대체로 포근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 선착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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