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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현대重 노사, '사업분할' 주총장서 충돌…노조 전면파업 02-27 16:50


조선 위기 극복과 경영 합리화를 위해 사업분할 안건을 승인하는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가 노조의 거센 반발 속에 27일 힘겹게 마무리됐습니다.

노조는 "사업분할 안건 통과는 원천무효"라고 주장하며, 전면파업 지침을 내렸습니다.

주총을 저지하려는 조합원과 회사의 진행요원, 경찰이 밀고 당기는 등 충돌이 빚어져 3명이 다치고, 4명이 연행됐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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