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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6개사로 쪼개진다…4월부터 '각자도생' 02-27 16:15


오는 4월부터 현대중공업이 사업 부문을 별도로 떼어낸 6개의 회사로 쪼개져 각자의 길을 걷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울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조선ㆍ해양, 전기ㆍ전자, 건설장비, 로봇 등 4개 법인으로 나누는 사업분할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지난 12월 분할된 서비스 부문과 그린에너지 부문을 포함해 오는 4월 1일부터 6개 개별회사로 전환됩니다.


현대중공업은 무관한 사업들을 한데 묶어두면서 발생했던 비효율을 해소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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