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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벚꽃 빨리 핀다…서울 4월 6일 '활짝' 02-27 13:45


올해 벚꽃은 예년보다는 이틀에서 닷새 정도 빨리 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다음 달 한두차례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벚꽃 개화가 평소보다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벚꽃은 다음 달 2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대구 26일, 광주 29일, 서울은 4월 6일쯤 꽃망울을 터뜨리겠습니다.

벚꽃의 절정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 정도 뒤로, 남부지방은 4월 초순, 중부지방은 4월 중순으로 예측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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