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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뉴욕회동 백지화…"VXㆍ트럼프 불쾌감 탓" 02-27 12:56


다음 달 초 미국 뉴욕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미국과 북한의 반관반민 대화가 무산됐습니다.

당초 북미 뉴욕회동은 북한에서는 최선희 외무성 미주국장을 비롯한 정부 측 인사가, 미국에서는 로버트 갈루치 전 국무부 북핵 특사와 빅터 차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 보좌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김정남 암살에 대량살상무기 VX를 사용한 혐의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적인 불쾌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결국 무산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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