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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휴대전화 한 대로 불법 자동차학원 운영…3억 벌어 02-27 11:16


휴대전화 한 대로 불법 자동차 운전학원을 4년 가까이 운영하며 3억여 원을 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무등록 자동차학원을 운영한 50살 권모씨와 무자격 강사 49살 정모씨 등 13명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휴대전화 메시지 등으로 교습생 1천여 명을 모았으며, 보조브레이크가 없는 자가용으로 교습하며 정식 학원보다 40% 가까이 싸게 운영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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