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라이브 이슈] '김정남 암살' 2주…국제사회 대북규탄 02-27 08:55

<출연 : 연합뉴스TV 정치부 이준삼 기자>

전 세계를 뒤흔든 김정남 암살사건의 파장이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김정남 시신에서 치명적인 VX, 즉 신경작용제가 검출되면서 이번 사건의 배후로 지목돼온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여론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취재 기자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상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정치부 이준삼 기자 나왔습니다.

<질문 1>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암살을 당한지 오늘로 꼭 2주가 됐습니다. 최근 소식 살펴보기 전에 그동안 있었던 관련 내용부터 간략히 정리해주시죠.

<질문 2> 말레이 당국이 김정남 시신에서 검출됐다고 발표한 VX에 대한 관심이 우리 나라뿐 아니라 국제사회 관심도 고조되고 있는데요. 이 물질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질문 3> 김정암이 VX로 사망했다면 결국 일종의 화학무기가 국제공항에서 사용됐다는 얘긴데요. 공항이용에는 별 문제가 없을까요?

<질문 4> 북한 용의자들 숙소에서 화학물질 나왔다는 소식도 있었는데요. 이게 VX와 관련이 있는건가요?

<질문 5> 하지만, 풀리지 않는 의문도 적지 않단 말이죠. 말레이 경찰 발표 보면 여성 용의자들이 맨손으로 VX를 만진 셈인데, '이게 가능하지 않다', 이런 지적도 계속 나온다고 하죠?

<질문 6> 도대체 왜 이렇게 복잡한 방법으로 김정남을 살해했을까, 여기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고 하죠?

<질문 7> 이번 사건으로 북한의 생화학무기에 대한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죠. 북한이 보유한 화학무기,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