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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종착점 향하는 탄핵정국…특검 종료 초읽기 02-27 08:14

<출연 : 자유한국당 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ㆍ바른정당 홍철호 의원ㆍ더불어민주당 고용진 대변인ㆍ국민의당 이태규 의원>

오늘도 최근 정치권 흐름을 각 당을 대표하시는 네 분과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정용기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대변인, 홍철호 바른정당 의원, 그리고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재판(27일)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질문 1> 종착점을 향하는 탄핵정국, 헌재 안팎에 따르면 이정미 소장 등 재판관들은 휴일인 오늘(26일)도 청사로 출근했고요. 내일(27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최종변론 기일 대비 상황을 총점검 했습니다. 먼저 내일(27일) 있을 헌재의 최후 변론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각 당의 입장 먼저 들어보시겠습니다.


<질문 1-1> 80일 간 달려온 헌재 그동안 숱한 난관이 있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대통령 측의 일정 거부 가능성과 재판관에 대한 신변 위협도 감지됐죠. '탈선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질문 2> 탄핵 심판 막바지에 접어들며 정치권을 중심으로 대통령 하야론이 다시 확산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헌법 전문가들은 만일 대통령이 즉시 하야한다면 헌재가 원칙적으로 '각하' 결정을 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먼저 하야론에 대한 각 당의 입장 들어 보겠습니다.

<질문 3> 어제(25일)였죠. 박 대통령의 취임 4주년에도 서울 도심에서는 대규모 탄핵 찬반 집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들어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인 어제(25일) 대규모 집회에서는 정치인들 각각의 진영논리를 펼쳤습니다. 사회를 통합해야 할 정치권이 분열을 조장한다…이런 비판도 있던데 어떤 입장이신지요?


<질문 3-1> 또한 어제(25일) 집회에서 크게 거론된 부분이 특검 연장 공방이었습니다. 90일 간 대장정이 이번주면 막을 내리게 되는데요. 황교안 대행은 내일(27일) 기간 연장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실 연장 결정은 기대하기 힘들지 않겠습니까? 의외의 선택을 할 수도 있을까요?


<질문 4> 다음 순서는 조기 대선 가시화 속에서 '거세지는 개헌 바람'을 분석해 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정치권의 개헌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모두 개헌과 관련해 공동 행보를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먼저 각 당의 개헌 입장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4-1> 정치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여야 3당이 개헌 연대를 형성해 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표를 압박하는 모양새인데요?

<질문 4-2> 관건은 더불어민주당 내 개헌 동참 여부일 텐데요. 민주당도 3월 초 의원총회를 통해 개헌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죠. 이렇게 되면 민주당 내 '비문 개헌 세력'이 나오게 되지 않겠습니까. 이에 대한 입장은 어떠신지요?


<질문 4-3> 개헌 연대론의 키맨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분은 역시 김종인 전 대표입니다. 김종인 전 대표의 정치적 승부수 어떻게 예상하시는지요?

<질문 5> 마지막으로 4당의 입장에서 본 조기 대선 중간 점검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선두를 달리고 있는 후보, 문재인 전 대표입니다. 지금까지 국정농단과 반기문 불출마로 박스권 지지율을 벗어났지만 이같은 반사이익으로는 대선레이스를 이어갈 수 없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문재인 대세론, 어떻게 예상하시는지요?


<질문 5-1> 다음은 범여권 대권주자들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범여권 주자들의 바닥 지지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보수층이 결집되면 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걸고 있지만 범여권의 깜짝 카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이런 가운데 홍준표 경남지사도 대안론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더라고요?

<질문 5-2> 최근 국민의당은 TK 민심공략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안철수 전 대표와 손학규 전 대표가 경선룰과 연정 문제에 있어 각을 달리하고 있더라고요?

복잡한 정치이슈를 공정하고 당당하게 풀어보는 정정당당!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 일요일 8시 40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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