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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음력 설 때 韓교민에 '조만간 술한잔하자' 문자메시지" 02-27 07:46


김정남이 음력설에 마카오 내 교민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조만간 마카오에 가면 술 한잔 하자고 제안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마카오의 한국음식점 사장 김모씨는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정남은 지난 6일 말레이시아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돼, 김모씨 언급이 사실이라면 음력설 때에도 마카오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머문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한편, 김 사장은 김정남이 인근 일본음식점을 경영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중국인이 사장이며 김정남과 무관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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