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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ㆍ안희정, '경선 준비'…안철수 '4차산업' 강조 02-26 11:22


[앵커]

대권주자들은 휴일인 오늘도 경선 준비를 하거나 국민과의 접촉 면을 늘리며 대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회 연결해 각 주자들의 오늘 움직임 살펴봅니다.

강은나래 기자.

[기자]


네. 어제 저녁 촛불집회에 나서 탄핵을 촉구한 민주당 대권주자들이 오늘은 일제히 경선 준비에 몰두하는 모습입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경선 홍보영상을 촬영합니다.

모든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는 경선 선거인단 모집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인데요.

오늘 촬영에는 문 전 대표 지지를 표명한 안도현·조기영 시인, 정철 카피라이터,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 등이 함께 합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당 싱크탱크인 민주정책연구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공약을 점검합니다.

오후에는 온라인 지지자들과 모임도 갖고 세불리기를 계속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특별한 외부 일정 없이 정책 공부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당내 합동토론회가 다음달 3일로 확정된 만큼 토론회 준비에 더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정책 발표를 이어가는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전통 시장 가운데 모바일결제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한 서울 광진구의 중곡제일시장을 찾습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손학규 전 대표는 별다른 공식 일정 없이 당 경선을 준비하고, 천정배 전 대표는 '임을 위한 행진곡' 서명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광주로 향합니다.

바른정당의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는 오늘 각각 보육과 일자리 관련 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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