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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외화 위조지폐 1천31장…위안화 68% 급증 02-25 20:34


국내에서 발견된 중국 위안화 위조지폐가 빠르게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영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은행이 보고한 외화 위조지폐는 모두 1천31장입니다.

미국 달러화가 592장으로 57.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위안화 418장, 유로화 8장, 엔화 4장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위안화는 중국인 관광객 증가 영향으로 2015년 248장에 비해 68.5%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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