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美전문가 "VX 사용, 안보리서 논의 가능 사안" 02-25 13:47


김정남 피살에 신경성 독가스인 'VX'가 사용됐다는 발표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논의가 가능한 화학무기 사용 사건이라고 미국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화학무기 전문가인 미국 미들베리국제학연구소 레이먼드 질린스카스 소장은 북한은 화학무기금지협약 가입국이 아니기 때문에 말레이시아가 유엔 사무총장에게 이번 사건 조사를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피살방법으로 다른 물질이 김정남 얼굴에서 혼합돼 VX가 만들어지는 '2진 혼합물'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