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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힘…작년 주택담보대출 증가율 1위는 제주 02-25 12:22


지난해 주택담보대출이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제주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말 제주도의 예금취급기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4조2천963억원으로 1년 전보다 32.9% 증가해 전국 18개 시도 중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제주도의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부동산 투자 열풍이 주택담보대출 수요를 늘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어 세종시가 29.5% 늘어난 4조1천702억원으로 2위였고 경기도가 13.9%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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