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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출해진 전경련 회장단…당분간 충원없이 갈 듯 02-25 12:22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이 14명 규모로 단촐해졌습니다.

전경련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을 포함한 20명의 회장단 가운데 최근 4대 그룹과 포스코가 잇따라 탈퇴하고,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이 회장단에 빠지면서 회장단 수가 6명 줄었습니다.

또 대한상의 회장을 맡고 있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을 대신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새롭게 회장단 멤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경련은 회장단 구성이 쇄신안 마련과 관련이 있는 만큼, 당분간 회장단 멤버를 충원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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