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뉴스초점] '취임 4주년' 박 대통령…청와대, 탄핵심판 준비 전념 02-25 11:48

<출연 : 허용범 전 국회 대변인·조광한 군장대 석좌교수>

탄핵 정국 속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4주년을 맞았습니다.

헌재의 탄핵심판 최종변론이 임박해지며 갈등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조기대선 가능성으로 정치권의 발걸음은 점점 빨라지고 있는데요.

허용범 전 국회 대변인·조광한 군장대 석좌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은 박 대통령이 취임한지 4주년 된 날입니다. 하지만 탄핵심판과 특검 수사로 청와대의 분위기는 무거울 듯 한데요. 박 대통령의 취임 4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질문 2> 탄핵심판을 앞두고 대통령 자진 사퇴설 등 여러 시나리오가 떠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탄핵심판과 관련해 여러 시나리오들이 난무하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질문 3> 이런 가운데 취임 4주년을 맞은 청와대는 차분히 탄핵심판 준비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요?

<질문 4> 헌재는 내일까지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종변론 출석 여부를 답해달라고 했는데요. 박 대통령은 어떤 결정을 낼까요? 헌재에 직접 출석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질문 4-1> 헌재는 27일 오후 2시 최종변론을 열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탄핵심판 결정이 임박해져오면서 찬반 세력 간의 갈등도 고조되고 있는데요. 오늘 찬반집회도 열리는데 우려되는 점은 없나요?

<질문 5> 정치권에서는 개헌 논의가 한창입니다. 한국자유당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물론 민주당 내에서도 조속히 개헌을 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다시 부상하고 있는 정치권의 개헌 논의가 대선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6> 민주당 개헌파 의원 30여명의 압박 이후 당 지도부에서는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는데요. 하지만 야권 대선주자들은 대선 전 개헌에 부정적인 입장인 상황인데, 앞으로 개헌 논의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까요?

<질문 7> '선의'발언 논란 이후 지지율에 제동이 걸린 안희정 충남지사는 호남을 찾았습니다. 전보다 목소리도 강경해졌는데요. 이런 행보로 떨어진 지지율을 다시 끌어올 수 있을까요?

<질문 7-1> 반면 이재명 성남시장은 한국갤럽 조사에서 지지율이 조금 올랐습니다. 그동안 지지율이 계속 정체상태였는데, 반전의 기회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8> 홍준표 경남지사가 보수 진영 대권주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보수의 텃밭인 영남권에서 대선 행보에 시동을 걸고 있는데요. 홍 지사가 보수의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요?

<질문 8-1> 홍 지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도 관심이 높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홍 지사는 어디와 손잡게 될까요?

<질문 9> 이번에는 특검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특검 수사기한이 3일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특검 연장 질문에 여전히 대답을 피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특검 연장은 무산됐다고 봐야할까요?

<질문 10> 특검 수사기한이 연장이 안 되면, 오는 28일 수사기한이 종료되는데요. 70일에 걸친 특검 수사의 성과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질문 10-1> 헌정 사상 최대 규모로 꾸려진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70일 동안 벌여온 수사를 통해 보여준 한계는 없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