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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방사능 논란에 후쿠시마 운항 포기 02-25 10:25


제주항공이 직원과 승객들의 우려를 고려해 일본 후쿠시마공항에 전세기를 띄우려던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최규남 제주항공 사장은 전 직원에게 메일을 보내 후쿠시마 전세기 운항 계획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사장은 "승무원들의 일정이 결정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강제 투입' 등 사실과 다른 일방적 주장으로 회사를 비난하는 것에 매우 유감스럽다"고 입장을 내놨습니다.

제주항공은 대신 해외 주요 항공사들이 정기 운항하고 있는 센다이공항으로 취항지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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